나는 유학생이다.


캐나다 조기유학생 Jun의 꾸밈없고 솔직한 Real Life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캐나다 학교 생활

캐나다 기숙사 생활

캐나다 학교 친구들

쓰리힐즈 생활


나는 유학생이다.


"Jun의 캐나다 리얼라이프"

현재 캐나다 쓰리힐즈에서 유학 중인

Jun의 꾸밈 없고 솔직한 유학이야기


캐나다 학교 생활은?


캐나다 홈스테이 생활은?


캐나다 학교 친구들은?


쓰리힐즈 생활은?


유학을 온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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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학을 오기 전, 그냥 노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학생이었다. 초등학생 때는 전교 회장까지 했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 5학년에서 6학년으로 넘어가는 겨울방학 때, 엄마가 필리핀 영어 캠프를 알아보셔서 가게 되었다. 그곳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후에 두 번이나 더 다녀왔다.


한국에 돌아와 중학교에 입학했고, 몇 주 뒤 엄마와 아빠가 나에게 유학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셨다. 그때의 나는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나마 영어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꽤 괜찮은 선택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다.


처음으로 떠난 곳은 필리핀이었다. 그곳을 선택한 이유는 내가 어학연수를 했던 학원이 있었고, 그 학원은 단순한 어학연수뿐만 아니라 홈스테이를 하면서 현지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원래는 그곳에서 2년 정도 준비를 하고 다른 나라로 옮길 생각이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유학 생활과는 달리, 한국처럼 스파르타식으로 공부하는 분위기였다. 그래서 엄마와 상의한 끝에 1년만 하고 나오기로 결정했다.


1년 뒤, 나는 원래 뉴질랜드로 갈 생각이었다. 하지만 엄마가 더 자세히, 더 많이 알아본 결과 캐나다가 나에게 더 잘 맞을 것 같다고 판단하셨다. 그렇게 좋은 유학원인 유학플래너닷컴을 통해 준비를 했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즐거운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


캐나다는 내가 생각했던 유학 생활과 거의 다르지 않다. 정말 만족하고 있다. 그래서 유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꼭 한 번 도전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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